![]() |
| ▲ 한국고용정보원 AI 고용서비스 윤리원칙 선포/사진제공=한국고용정보원 |
확인마크는 기관 차원의 인공지능 윤리원칙을 수립하고 임직원 교육 등 요건을 충족한 기업과 공공기관에 부여된다. 기술 도입 자체뿐 아니라 책임 있는 개발과 활용 체계를 평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지난해 12월 고용서비스 분야에 특화한 인공지능 윤리원칙을 선포했다. 사람 중심, 사회적 가치 실현, 신뢰, 공정 등 4대 핵심 가치와 10대 윤리원칙을 바탕으로 신규 서비스 개발 기준을 마련했다.
올해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본법과 AI 활용 역량, 윤리교육을 실시했다. 윤리원칙 수립과 교육 이수 요건을 충족하면서 이번 확인마크를 받았다.
앞으로 인공지능 기반 고용서비스 가이드라인과 관리체계를 구체화하고 기획부터 운영까지 단계별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직원 윤리교육도 매년 이어간다.
이창수 원장은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신뢰할 만한 인공지능 고용서비스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 더 스타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