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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마턴 풀럽 PMI IT 최고 기술 책임자, 마커스 샌드스트롬 PMI 아시아태평양(APAC) 최고책임자(CSO), 롤프 소르그 창립자 겸 회장, 티모 브라이트하우프트 PMIK 공동 대표 , 엄태웅 PMIK 공동 대표/사진제공=피엠인터내셔널 |
피엠인터내셔널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개최되는 2026 세계직접판매협회연맹(WFDSA) 세계대회에 참석해 글로벌 산업 관계자들과 교류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롤프 소르그 회장과 마턴 풀럽 IT 최고기술책임자, 마커스 샌드스트롬 아시아태평양 최고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한국에서는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티모 브라이트하우프트·엄태웅 공동대표가 함께하며 글로벌 경영진 간 협력 기반을 다졌다.
한국에서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직접판매, 사람의 변화를 이끌다를 주제로 산업의 미래와 지속가능한 성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가 주관하고 인천시가 후원했으며, 세계 각국의 산업계와 학계, 정책 관계자 등 약 600명이 참여했다.
세계직접판매협회연맹은 3년마다 세계대회를 개최해 각국 직접판매 시장의 변화와 산업 발전 과제를 공유하고 있다. 피엠인터내셔널은 이번 행사에서 주요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피트라인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한국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다.
롤프 소르그 회장은 "정운찬 전 국무총리 등 한국 관계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한국 시장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유럽 시장에서의 성과를 넘어 글로벌 정상으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마커스 샌드스트롬 아시아태평양 최고책임자는 "48개국에서 활동하는 피트라인 팀파트너들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엄태웅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공동대표는 "세계대회의 한국 개최가 국내 직접판매 산업의 성장에 새로운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시장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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